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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호 [인스타일 매거진]

– 뜨거운 냄비를 옯기거나 오븐에서 요리를 꺼낼 때 가장 먼저 찾게되는
오븐장갑. 정신없이 요리를 하다 보면 전용장갑 대신 입고 있는 옷의
소매를 잡아당기거나 행주, 앞치마같이 손에 잡히는 헝겊을 급조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역시 도톰한 전용 장갑을 정해진
위치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새롭게 꾸민 주방의 주요
컬러와 통일하거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턴으로 선택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 여성스러운 플라워 패턴과 레이스의 조화
– 오프타임 , 1만 5백원 (www.offti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