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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of vase
굳이 꽃을 꽂아두지 않더라도 예쁜 화병은 벽에 걸린 좋은 그림 만큼이나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sbs<미녀특공대 체인징 유>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궁선이 추천한 제품. 썰렁했던 의뢰인의 거실을 장식했던 화병으로 긴 유리 화병에 블랙,화이트 컬러 부직포를 입힌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 부직포는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얼마만큼 올리고 내리느냐에 따라 다른 분위기가 난다. 세척시에는 떼어내고 세척후 테이프로 다시 붙여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화이트,블랙 두가지 컬러로 각각 8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