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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봄입니다. 방 안과 사무실을 좀 더 환하게 꾸며 볼까요. 산뜻한 인테리어 소품들로 기분전환을 해보는 거죠.
기능적인 수납장부터 컬러풀한 유리컵까지, 다양한 생활용품 전문 매장 네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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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컬러풀한 인테리어 소품이 다양한 곳. 오렌지 컬러의 강렬한 외부가 인상적인 수입전문 인테리어 숍으로 일년 반 전에 오픈했다.
퀄리티에 비해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며 숍 내부에 까페도 함께 있어 에쁜 소품들을 구격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해놓았다.
베이글과 커피 모두 3천원부터.

(소품정보)컬러풀한 유리컵, 램프, 쿠션, 소형가구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들이 많다. 가격은 8천원부터(액세사리류) 20만원대(침구류)까지.